2014년 2월 14일 금요일

대항해시대 유용한 사이트들..

이제 한 4년차 유저가 되어가는데.. 그동안 정보를 얻기위해 방문했던 고마운 사이트들의 장,단점을 소개하려 합니다.

1. 대항해시대 인벤




dho.inven.co.kr


게임종합커뮤니티 인벤에서 운영합니다. 아래 소개할 나머지 3개 사이트들이 개인커뮤니티인데 비해, 인벤은 기업이므로, 서버가 안정적이란 것이 장점입니다.

커뮤니티 기능은 미르와 견줄만 하지만 (특히 거래나 대해전 일정 안내)

실제 정보검색기능은 가장 떨어집니다. 일단 검색창이 무지 세분화되어 있고, 퀘스트 완료를 체크할 수 없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기업이 운영하는 사이트이므로, 나머지 3개 사이트(특히 미르)가 터졌을 때

대체용으로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초보때는 자주 가지만 나중에는 거의 안가게 되서 이니(인

벤에서 주는 포인트)나 얻으러 가기도 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5점 ★★☆


2. 대항해시대 미르


dhoguide.com

예전 이름은 미르라 사이트주소도 dho.mirsite.com 이었지만.. 지금은 자동으로 dhoguide.com 으로 리다이렉트 됩니다.


상인, 군인, 해적이면 이 사이트 없이도 인벤의 정보만으로 어느정도 활동할 수 있지만, 모험가는 미르없이 모험하기 힘듭니다.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퀘스트, 발견물 완료 여부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신느라는 분이 만드신 개인사이트이고,  사이트 운영에 손 떼신지 꽤 되셔서..

서버가 터져서 안들어가지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특히 자유게시판에서 논쟁이 많아질 경우 심해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후술할 www.ssjoy.org/dho  사이트가 최근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9점 ★★★★☆


3. www.ssjoy.org/dho 




www.ssjoy.org/dho

사이트 애칭은 딱히 없습니다. www.ssjoy.org는 호스팅해주는 사이트 이름;;

비교적 최근에, 서버가 자주 터지는 미르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미르와 거의 똑같은 사이트 입니다. 미르와 마찬가지로 개인사이트이지만 아직까지 크게 오류가 난 적은 없습니다.

사이트 기능은 미르와 거의 같으며, 약간의 차이점으로 지도랑 퀘스트를 중복없이 한번에 검색가능한 점이 편리합니다.

(예를들어, 미르는 런던서고와 암스테르담 서고를 따로 검색해야 하지만, 이 사이트는 두 개 다 체크하고 검색가능)


또한, 동아시아 서고는 미르보다 더 정확합니다.(미르는 개별 발견물은 등록되지만, 모든 동아시아 지도가 클릭가능한 건 한양으로 되어있고, 개별검색하면 항주(단수이 포함, 대신 단수이지도라고 나와있긴 함)/한양/사카이로 나눠지지지만, 이 사이트는 정확히 한양/항주/단수이/사카이를 구분합니다.

또한 상인을 위해 남만시세타임과 벨벳타임을 알려줍니다.

가장 최근에 만들어져 그런지 가장 정확하고 좋은 정보 사이트 입니다.

최근에, 두부와 같은 조선시뮬을 제공하려는듯 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10점 ★★★★★

4. 대항해시대 두부



http://dhdb.ivyro.net/

위 주소로 들어가면 모바일/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 모드를 선택하라 나옵니다

http://uwodb.ivyro.net/kr/main.php


한국어를 클릭하면 나오는 주소


두부=DataBase의 애칭입니다.

역시 개인사이트 이며, 위 3가지 사이트에 비해 고수유저들이 자주 이용합니다.

두부의 장점은 조선시뮬레이터를 제공하여 선박강화를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점과,

주인장이 일본서버를 함으로, 최신 패치 내역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항온은 일본 KOEI사에서 개발하면 CJ E&M(넷마블) 이 구입하여 번역 후 Daum및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한국서버와 일본서버는 업데이트 속도가 한 반년에서 1년정도 차이납니다.)

미르와 달리 주인장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 서버는 그다지 터지지는 않지만 가끔 터지기도 합니다.(주로 트래픽)

검색기능도 가장 좋지만(이미지가 나오는건 두부와 인벤이 유일하나, 인벤은 업데이트가 잘 안되어서 (월오탱, 롤인벤이 우선인듯...) )사실당 두부가 검색면에서는 가장 탁월합니다.

다만, 퀘스트 완료 정보 저장이 불가능합니다. (검색은 가능)

만일 이게 두부에서 되었다면 위의 www.ssjoy.org/dho 는  굳이 만들어질 이유가 없을정도..

조선공에게는 필수인 사이트

참고로 거의  모든 대항해시대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국가/세계일주 이벤트 대사, 2005년 서비스 이래 각 서버의 역사 등등.. 말 그대로 대항온의 DataBase 는 다 있습니다. 다만 회원제가 아니라 퀘스트 완료 정보 저장이 불가능한게 아쉬울뿐..

평점을 매기자면 9점 ★★★★☆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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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0일 토요일

2011.8.20일의 항해록

어제는 미래에셋 해비타트 봉사활동때문에 힘들어서 오늘부터 항해시작!
    



 
베이루트에서 접속종료되어있더군요.. 가까운 의뢰수락장소인 알렉산드리아로 가서 이스탄불 근처에 있는 도나우강을 발견하라는 퀘스트를 수락합니다. 위의 스샷은 알렉에서 캔 지도..
유럽 외에는 자주 안다니는데... ㅜㅜ. 그나마 포르토벨로는 유럽-카리브 갈떄 퀘 목적지로 꽤 나오니..

 도나우강 발견완료합니다!
동지중해에 계속 머무니 지겹군요


이 발견물로 본캐 모렙이 36으로 올랐습니다^^


이스탄불에서 캐낸 지도들.  산안토니오는  현재 아르헨티나가 있는 도시라네요..

ㅜㅜ 다들 매우 멀군요.. 인벤만 차지하게 되겟어요 ..ㅜㅜ
그 다음으로 5연퀘의 첫번째인 고대 이집트의 부적 퀘를 받습니다.


수레국화란 꽃을 고대 이집트에서 부적으로도 썻나 보군요..


어라.. 이주위에는 꽃이 없는데 왜 장소가 여기?!


어쨋든 발견 완료! 예쁜 꽃이네요!




몰타 섬 발견하기 중. 현재 몰타라는 나라가 있다고 하네요. 2차대전떄는 연합국(영국)의지브롤터-수에즈 와 추축국 (이탈리아)의 리비아-이탈리아 본토가 만나는 곳에 있던 전략적 요충지.
제일 서쪽 섬인줄 알았는데 중간 섬이네요.

 발견완료!

가까운 나폴리로 가서 의뢰보고도 하고 캤던 지도를 발견합니다! 성모의 제관이란 그림이군요.


나폴리 상인조합에서 모험에 유용한 그리스어를 습득합니다.



휴.. 이번에는 가까운 곳에 그나마 지도가 나왔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부적 연퀘인 운명에 농락된 공주퀘가 바로 떠 있더군요. 스토리가 궁금하니 수락합니다.

과연 후속이야기는 뭘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항해!


2010년 7월의 항해일지 3)부캐 TiaCervera 모험가 상급학교 졸업




















2010년 7월은 스샷 제대로 찍은지 첫달이라.. 스샷이 얼마 없습니다..
잉글이벤트랑 스페인이벤트는 나중에 따로 모을생각..
강의스샷은 거의 없고 졸업스샷이 약간 있네요
그럼 TiaCervera 의 모험가학교 졸업 기념포스팅 갑니다!



길드에 관한 강의네요.. TiaCervera는 본캐길드 TalkPlayEat 리스본지부의 JOSEPH님이 창립하신 브라간사공작 추방 위원회라는 길드에 들었다가 길드가 망하고(...)다시 열린 현재 TPE|런던지부의 부길마로 있습니다. 강의 당시는 부캐는 아무 길드도 안들었죠.

 모험가를 정의해주시는 우리 모험가 과정 교관입니다.. 질리지 않는 탐구심! 모험이 질리는 않게 해주는 주된 요인이겠죠.



숱한 항해자들이 이곳을 지나갔군요.. 그중에는 발견물 올클하신분.탐색랭크로 돈 많이 버신분,주점에서 이야기되는분, 중간에 접은분, 난파되서 거지된분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죠.



숱한... 거의 모든 대항유저들이 이 학교를 다녀갔습니다..저는 몇번째일까요? 한 2만번째?!



매일 여친때문에 강의를 소홀히? 했지만 모든 제자들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고 계신 스승님.


또 여친을 만나러 가십니다;;;


탐색 부슷인 안드레아교관의 지팡이를 받고 끝! 마지막 장면이 멋지네요!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2010년 7월의 항해일지 2)대투자전 경험

      













2010년 7월에는 아직 초보였대서 그런지 큰 활약이 없네요
처음으로 대투자전을 경험한 스샷이 있어서 포스팅해 봅니다
England 이벤트 경험한 건 잉글랜드 이벤트끼리 모을 계획이라..

에딘버러에 도착했는데 저에게 투자를 요청하는군요! 가진 돈은 적지만 투자하면 작위를 줄지도
다이아판돈으로 투자를 할까 합니다


투자전.. 잉글의 영지나 다름없는 더블린을 폴투가 강점?! 하고 있는데 폴투가 매우 우세하군요

200만 투자했습니다. 작위는 안줬던거로 기억하네요
당시는 폴투가 매우 우세했던 시기라(지금은 그 반대)더블린은 그대로 폴투의 동맹항으로 남았습니다.
지금이야 투자전하면 1억 붓지만 그떄는 200만 투자하는 것도 망설였던 시절..
제 캐릭도 많이 성장했군요


2011.8.15일의 항해록 파마구스타 주변 발견물들
















내일 미래에셋 봉사활동을 가야 해서 그거 준비때문에 많이는 하지 못했네요.
길원으로부터 길납품이 본캐길드는 켈트팔찌&화염단지 부캐길드는 호박헤어밴드&피라루크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항해시작합니다. 아 대채 프프란이나 다랑스는 언제나와. 조리랭올렸놨는데



이스탄불에서 수수께끼에 싸인 산 보고하고 서고에서 지리학지도를 캤습니다. 다행히 모두 유럽이네요.  미술은 안타깝게도 아무것도 안나옴. 계속 안나오는걸 보면 이스탄불엔 미술지도가 없는듯. 부캐가 파마구스타 교회 미술지도가 있어서 파마구스타가 있는 섬을 먼저 발견하기로 결정. 아마 지도가 몰타섬과 키프로스 섬 같아요


키프로스 발견! 섬 크기가 꽤 되서 발견하기 쉽더군요


키프로스 섬에 있는 파마구스타라는 도시의 교회에 있던 미술품도 발견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

gagalive 채팅방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2010년 7월의 항해일지 1)보석상 전직!


  














저는 대항온을 2010 3월 28일에 시작했습니다
당시 미성년자라 에이레네 서버를, 영지 동맹항 개념이 없었고 역사 관련 지식도 적어서
잉글이 대영제국이니 엄청 좋겠지?! 하고 잉글랜드를 선택하여 여태까지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7월전에는 대항온내의 스크린샷 찍는 기능을 잘 몰라 그림판 붙여넣기 한 거 밖에 없네요
7월에도 풍경만 찍은게 대다수지만.. 보석상을 전직한 적이 있더군요
초보때 잉글고수님과 다이아를 푸러 간 기억때문에 보석상을 선택하여
며칠전 모험시작하기 전까지 왠만하면 상인직업은 보석상을 유지했던거 같네요

스샷은 얼마 없어요..


보석상전직퀘 "사파이어를 유럽으로"를 하기 위해 인도 캘리컷에  갑니다..
이때는 부캐인 TiaCervera와 같이 안다녔던 모양이군요.


저 분이 친절하게 공유해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라머리 캐릭터
 퀘를 완료하고 전직에 성공합니다! 이제 다이아를 풀 수 있겠어요!
우대직업은 상인조합에서 배울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소팔라까지 가서 보석거래를 배웠었네요 ㅜㅜ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 ;;





2011.8.14일의 항해록 2)유목민족의 서진&지리학퀘 2개

    













베네에서 유목민족의 서진 퀘를 받고.. 퀘를 수행하러 이스탄불에 갑니다

변장도템을 챙겨다니길 잘했군요

휴계소주인이 이 도시의 북쪽 해변에 있을 거라 하네요. 오랜만에 상륙지! 자연속으로!

몽골족의 위엄.jpg


6번이나 함정을 피한 끝에(다행히 선원은 안다침)겨우 발견했습니다..
발견도 어려웠지만 이스탄불 여급이 향수 3개를 줘도 보고를 안해줘서.. 결국 시미터라는 칼을 주고서야 겨우 보고완료

지리학퀘인 역사 조사를 위한 예습을 이스탄불에서 받았습니다.
쉽게 케르치 해협 발견!(관찰도 안쓰고)

그나저나 이거 연퀘가 있다네요 특제 항아리.. 하지만 연퀘는 요구조건을 만족했지만 아무리 해도 안떠서 다른 걸 하기로 했습니다.

수수께끼에 싸인 산이라는 지리학퀘군요.. 부캐 미술을 하려고 도적퀘까지 기사문장을 바쳐가면서 했지만 결국 본캐 지리학을 하게 됐습니다..(나중에 찾아보니 이스탄불 미술퀘는 1개;)
그럼등산이나 하러 갈까요?!



정말 산 정상에 무슨 statue라도 있는 걸까요?


대화를 위해 트레비존드로 가던 중 어찌어찌해서 트레비존드 도시 발견!
모험가+겸치 1.5배 이벤트니 항구찍기 잘 한거 같군요

약간 서쪽의 상륙지(터키 북쪽 해안)으로 등산하러 출발!
오오 저산인가 봅니다! 하지만 무슨 대리석상 같은 건 없네요


인식&발견 완료!
오늘의 항해는 여기까지!
블로그를 개장했으니 예전 항해도 기록해야 겠지요!